2018-11-21 09:22

中 운남성, 현대물류산업유치설명회 성황리 개최

운남성 물류환경 홍보 및 국내물류기업과 교류


중국 운남성 상무청 관계자들이 운남성 물류산업환경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물류기업들과 교류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다.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는 1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토파즈홀에서 운남성 현대물류산업 유치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한중간 무역실태와 물류산업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고, 발전적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물류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물류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공동물류단지 조성 등 양국이 함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국내 물류기업과 운남성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국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위원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양국 교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김성훈 한국위원장은 “동북아 경제활동의 비중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이 시기에 두 나라가 동반자적 교류협력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교류가 한중물류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대사관 곡금생공참, 운남성 손연 상무부청장,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김성훈 위원장을 비롯한 상무부 관계자와 국내 운송주선업체 화물운송업체 물류시설운영업체 물류컨설팅업체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