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0 18:56

북미 남서안 3개항, 지난해 1900만TEU 돌파



지난해 북미서안남부(PSW) 3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이 사상 최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PSW지역 주요 3항인 로스앤젤레스(LA) 롱비치(LB) 오클랜드의 수출입물동량은 전년 대비 7.3% 증가한 1930만9000TEU였다. 3항 합계 물동량이 1900만 TEU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증가율도 1자릿수 후반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많았다. 미국 경기 호조세가 크게 반영된 덕분이다. 지난해 3항의 실적은 LA가 5.5% 증가한 386만3000TEU, 롱비치가 11.4% 증가한 754만5000TEU, 오클랜드가 2.2% 증가한 242만TEU였다.

적재컨테이너의 경우, LA는 수입이 3.8% 증가한 471만6000TEU, 수출이 4.5% 증가한 190만TEU였다. 수입은 지난해 454만TEU를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롱비치는 수입이 12.2% 증가한 386만3000TEU, 수출은 4% 감소한 147만TEU였다. 수입은 역대 최다였지만, 수출은 2년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해 상반된 모습이다. 

오클랜드는 수입이 4.1% 증가한 92만TEU, 수출이 1.9% 감소한 93만1000TEU였다. 수입은 처음으로 90만TEU를 넘어서 역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으나, 수출이 2년 만에 전년 수준을 밑돌았다.

PSW 3항의 지난해 12월 물동량은 LA가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한 77만 9000TEU, 롱비치가 27% 증가한 69만7000TEU, 오클랜드는 3.9% 증가한 20만7000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