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8 17:40

MOL, 네덜란드 선원관리기업 완전 자회사화

‘MOL 해양’으로 사명 변경


일본 해운사 MOL이 네덜란드 선원관리기업을 100% 자회사화한다.

18일 MOL은 네덜란드 선원 관리회사 아잘레아(Azalea) 마리타임을 100% 자회사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회사화를 통해 MOL은 LNG(액화천연가스)선 및 각종 유조선의 선원 공급체제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사명은 1월1일부로 ‘MOL 해양(유럽)’으로 변경됐으며, 토시츠구 노자와씨가 대표에 올랐다.

약 800여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아잘레아는 동유럽을 중심으로 선원 확보와 육성을 담당하고 있다. MOL해양(유럽)은 아잘레아가 오랜 세월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LNG선 유조선 등 선원 관리체제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MOL 관계자는 “이번 자회사화를 통해 벌크선 유조선 LNG선 등의 선박관리 전문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MASAN BRIST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rands Hatch 06/10 07/22 Wallenius/EUKOR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Taipei 06/21 07/21 KBA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osco Felixstowe 06/09 07/09 Tongjin
    Callao Bridge 06/14 07/14 Tongjin
  • PYEONGTAEK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Pride 06/08 07/24 Wallenius/EUKO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Owl 06/07 07/22 Tongjin
    One Owl 06/07 07/22 Tongjin
    Msc Carmelita 06/08 08/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