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1 18:55

동방, 中 계열사에 110억 규모 채무보증

자기자본 대비 8.1%에 해당
항만물류기업 동방이 중국 계열사인 심양동방방직유한공사에 대해 110억5289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1월11일부터다.

채무보증의 총 잔액은 330억9228만원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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