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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라인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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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부항만 파업에 컨선복 17% 감소효과…캐나다도 부분파업 돌입
2024-10-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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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안의 항만노동자 파업은 단기간에 종료됐지만 14개 항구에선 혼잡이 계속됐다. 항만 터미널에서는 밀린 컨테이너를 처리하며 10월1일부터 3일간 진행됐던 파업의 여파를 고스란히 짊어졌다.
덴마크 해운조사기관인 시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파업이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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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안항만 파업 3일 만에 종료…내년 1월까지 계약연장
2024-10-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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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동안 항만에서 대규모 파업이 발생한 지 3일 만에 노사 협정이 이뤄지면서 혼란은 일단락됐다.
미국 동안 항만 노동조합인 국제항만노동자협회(ILA)는 지난 3일 단체(마스터) 계약을 2025년 1월15일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으로 사용자 단체인 미국해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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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이탈했지만…” 내년 부산항 북유럽항로 증가할듯
2024-10-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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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프리미어얼라이언스로 출발하는 우리나라 HMM과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 대만 양밍이 스위스 MSC와 연합체를 구성한다.
독일 선사 하파크로이트가 자신들과 맺었던 디얼라이언스(TA)에서 탈퇴해 덴마크 머스크와 제미니(Gemini Coor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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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HMM, 내년 부산-유럽항로 5개 뱃길서 협력
2024-10-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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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선사 MSC가 우리나라 HMM,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 대만 양밍해운 등의 신규 협력 체제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내년 부산항 5개 노선에서 협력한다.
덴마크 머스크와 독일 하파크로이트가 새롭게 결성한 ‘제미니’의 출범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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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해상법 산책(18)/ 서렌더 선하증권과 해운업의 융통성
2024-10-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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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과 융통성.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수성을 띠던 단체가 변화하는 환경과 시대의 요구에 맞춰 융통성을 발휘한 사례를 종종 찾을 수 있다. 중국 공산당이 개혁개방(改革開方) 정책을 통해 시장 경제체제를 일부 받아들인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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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허브앤드스포크’ 전략 “철지난 방식”…전문가 한목소리
2024-09-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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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BIPC)에 참석한 전문가들이 ‘대격변의 시대, 컨테이너 해운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를 두고 앞으로는 선박 대형화, 선대 확장이 거스를 수 없는 추세라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다만 얼라이언스(운항 동맹) 개편이라는 변수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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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兆 투입’ HMM, 2030년까지 컨선단 155만TEU 확보
2024-09-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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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HMM 한순구 전략재무본부장, 정준 벌크사업본부장, 김경배 대표, 박진기 부사장, 이정엽 컨테이너사업부문장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소속 선사로 내년 2월부터 새로운 항해에 나서는 HMM이 2030년까지 12조7000억원을 들여 올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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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초대형선 효과’ 평균선형 세계 1위 등극
2024-09-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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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4000TEU에 이르는 초대형선단을 확보한 우리나라 HMM이 전 세계에서 평균 선형이 가장 큰 컨테이너선사로 조사됐다.
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9월 현재 HMM은 78척 86만8000TEU의 컨테이너선박을 운항함으로써 세계 컨터이너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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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머스크·하파크 결성 ‘제미니’ 승인…“우려 여전”
2024-09-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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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해사위원회(FMC)가 덴마크 머스크와 독일 하파크로이트가 결성한 운항 동맹인 제미니(Gemini Cooperation)를 정식 승인했다. 하지만 제미니를 우려스럽게 보는 시선을 유지했다.
FMC는 현지 시각으로 9일 내년 2월부터 출범하는 제미니 제휴 협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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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동안 항만 내달 1일 파업 예고…물류대란 우려 고조
2024-09-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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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동안 항만에서 대규모 파업이 발생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면서 해운물류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최근 협상이 결렬되면 다음달 초 실력행사를 강행할 거라고 으름장을 놨다. 북미 동안에서는 1977년 이후 47년 만에 파업하는 셈이다.
미국 동...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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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Maersk Monte Olivia |
04/04 |
04/21 |
Sinokor |
Hyundai Mars |
04/04 |
04/24 |
Sinokor |
Gfs Genesis |
04/08 |
04/29 |
T.S. Line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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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Moresby Chief |
04/25 |
05/23 |
Hyopwoon |
Westwood Victoria |
05/03 |
05/30 |
Hyopwoon |
TBN-SWIRE |
05/09 |
06/06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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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Moresby Chief |
04/25 |
05/23 |
Hyopwoon |
Westwood Victoria |
05/03 |
05/30 |
Hyopwoon |
TBN-SWIRE |
05/09 |
06/06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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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Ym Orchid |
04/08 |
04/19 |
HMM |
Gsl Lydia |
04/12 |
05/06 |
MAERSK LINE |
Hyundai Supreme |
04/15 |
04/26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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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Msc Brasilia VII |
04/24 |
05/20 |
MSC Korea |
Cma Cgm Attila |
04/28 |
05/29 |
Evergreen |
TBN-MSC |
05/01 |
05/27 |
MSC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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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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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