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중국-브라질 교역 확대 코스코, 아시아-남미동안 항로 선복확장
2019-08-01 15:03
-
중국 선사 코스코가 올해 브라질시장을 공략해 아시아-남미동안 항로의 선복을 대대적으로 늘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해운전문지 저널오브커머스(JOC)는 남미지역 해운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코스코가 6월 초부터 이 항로 선복량을 43% 확대했다고 밝혔다...
-

-
중남미항로/ 중국발 선복축소로 한국시장도 ‘반짝’ 호조
2019-07-26 14:05
-
중남미항로 해상운임이 선사들의 선복감축에 힘입어 모처럼 상승세를 띠고 있다. 수요가 전달에 이어 지지부진한 가운데, 중국에서 중남미시장으로 향하던 선박들이 대거 ‘임시결항’(블랭크세일링)에 나섰다.
중국발 뱃길이 좁아지면서 우리나라 해상운임도 ...
-

-
일본 ONE 등 4곳, 인도-유럽항로 10월 취항
2019-07-25 09:59
-
일본 3대선사 컨테이너선사업 통합법인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인도-지중해 북유럽을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를 10월 말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도 남동과 지중해·유럽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로, 성장세가 뚜렷한 인도 방글라데시 수...
-

-
2M, 유럽항로서 중국 난사항 기항
2019-07-16 10:04
-
머스크와 MSC로 구성된 2M은 아시아-북유럽항로 서비스 AE7(콘도르)을 이달 말부터 개편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발 수출항로에서 중국 난사항을, 유럽발 수입항로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항을 각각 추가 기항한다.
개편된 로테이션은 닝보-상하이-난...
-
-
중국 정저우 TCR 운행 전년比 두자릿수 증가
2019-07-15 10:00
- 중국 정저우를 통한 중국횡단철도(TCR) 운행횟수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운행을 개시한 지 6년이 지난 TCR 정저우 노선은 유럽, 중앙아시아, 아세안 등의 노선을 구성, 매주 수출 18회, 수입 11회의 정기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정주국제육항에 의하면 TCR 정저우의 총 누적운행횟수는 228...
-

-
일본·독일선사, 해운플랫폼 트레이드렌즈에 승선
2019-07-11 19:41
-
머스크라인과 글로벌 IT기업 IBM이 공동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트레이드렌즈에 일본 컨테이너선 통합법인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와 독일 선사 하파크로이트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계 6대 선사 중 5개사가 트레이드렌즈에 참여하게 됐다...
-

-
ONE, 1만4000TEU급 일곱번째 신조선 亞-유럽노선 투입
2019-07-11 18:19
-
일본 통합회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자국 조선소에서 지은 1만40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을 아시아와 북유럽을 잇는 항로에 투입한다.
ONE은 10일 자국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의 구레조선소(히로시마현 구레시)에서 신조선 명명식을 갖고 1만...
-

-
독일 AAL 마산-유럽 잇는 중량물선항로 신설
2019-07-11 10:01
-
독일 다목적선사 AAL은 유럽과 극동을 연결하는 중량물 운반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독일 선사는 북유럽과 중동 동남아시아 극동을 잇는 해상항로에 월 1항차로 1만9000t(재화중량톤)급 중량물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대형 중량화물과 프로젝트화물 강...
-

-
CMA CGM, 부산-북유럽 컨테이너항로 개편
2019-07-04 17:20
-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우리나라와 북유럽을 잇는 컨테이너항로를 손질한다.
CMA CGM은 아시아와 북유럽을 연결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상 루트인 FAL1(French Asia Line 1)과 FAL3(French Asia Line 3)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변경되...
-

-
모락스, 블라디보스토크서 부산까지 LCL 콘솔서비스 개시
2019-07-03 16:59
-
화물혼재(콘솔)기업 모락스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부산항까지 직기항하는 소량화물(LCL) 수입콘솔서비스를 국내 콘솔업계 최초로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락스 측은 현지 파트너와의 오랜 논의 끝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수입콘...
선박운항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
- 도착항
-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