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02 10:42

[ 판알피나, 船社·航空社관계자 초청 환담 ]

스위스의 대형 포워더인 판알피나의 휘셔社長은 지난달 31일 시내 호텔에서
선사 및 항공사관계자 20여명을 초청·환담했다. 이날 모임에서 휘셔社長
은 『극동지역의 물류중심축으로 韓國의 역할은 중요하다』며 『현재 한국
의 실정법상 해운분야만 대외개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판알피나가 해운분야
에만 진출해 있지만 항공분야의 개방이 이뤄지면 즉각 진출할 것』이라고
우리나라 항공화물시장에 대해 개인적인 소견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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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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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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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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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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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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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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