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02 10:42

[ 판알피나, 船社·航空社관계자 초청 환담 ]

스위스의 대형 포워더인 판알피나의 휘셔社長은 지난달 31일 시내 호텔에서
선사 및 항공사관계자 20여명을 초청·환담했다. 이날 모임에서 휘셔社長
은 『극동지역의 물류중심축으로 韓國의 역할은 중요하다』며 『현재 한국
의 실정법상 해운분야만 대외개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판알피나가 해운분야
에만 진출해 있지만 항공분야의 개방이 이뤄지면 즉각 진출할 것』이라고
우리나라 항공화물시장에 대해 개인적인 소견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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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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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Sana 04/09 05/11 KOREA SHIPPING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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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Hochiminh 04/09 04/18 Sinokor
    Kmtc Hochiminh 04/09 04/18 Heung-A
    Hmm Davao 04/09 04/19 HMM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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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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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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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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