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02 10:42

[ 판알피나, 船社·航空社관계자 초청 환담 ]

스위스의 대형 포워더인 판알피나의 휘셔社長은 지난달 31일 시내 호텔에서
선사 및 항공사관계자 20여명을 초청·환담했다. 이날 모임에서 휘셔社長
은 『극동지역의 물류중심축으로 韓國의 역할은 중요하다』며 『현재 한국
의 실정법상 해운분야만 대외개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판알피나가 해운분야
에만 진출해 있지만 항공분야의 개방이 이뤄지면 즉각 진출할 것』이라고
우리나라 항공화물시장에 대해 개인적인 소견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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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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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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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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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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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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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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