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8 14:37

현대삼호重, 삼성重 각각 컨선 2척, LNG선 2척 수주

그리스 선주사로부터
그리스 소재 선주사인 테나마리스가 현대삼호중공업과 삼성중공업에 컨테이너선과 LNG선을 발주했다.

해외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테나마리스는 최근 현대삼호중공업과 5,3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에 대한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삼성중공업과 16만cbm급 LNG선 2척에 대한 신조 계약도 체결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는 2013년까지 선박 건조를 완료, 인도할 예정이며 삼성중공업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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