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9 10:26

노르웨이, 해적퇴치위한 사법 시스템 구축 추진

선주협회도 자국정부에 필요성 주장
노르웨이 정부는 해적퇴치를 위해 자국 사법체계 개편을 추진중이다.

노르웨이 선주협회 또한 자국 정부에 소말리아 해적퇴치를 위해 사법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노르웨이 Odfjell사 소속 4만DWT급 탱커선에 7명의 소말리아 해적이 침입을 시도했으나 스페인 소속 구축함에 의해 퇴치됐다.

노르웨이 선주협회는 유럽연합이 소말리아해역에서 주도하고 있는 각국 연합함대 활동이 자국 상선대 보호에는 큰효과가 없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노르웨이는 전세계 정부가 모여서 이러한 사법 시스템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