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12 17:15
해양부, 한국측 희망업체 없어
해양수산부는 목포와 중국 연운항간을 잇는 카훼리항로 개설을 유보할 것으
로 보인다. 해양부는 지난 7월 27일 동항로 한국측 참여희망 업체가 없음
을 중국측에 통보하고 중국측 참여사의 전액출자 가능여부를 타진했다는 것
이다. 이에 중국 교통부는 7월 31일 전액출자는 곤란함을 회신했다고 밝혔
다. 이에 따라 해양부는 항로개설 유보 및 터미널의 타용도 활용 추진할 계
획이다. 목포청에 국제여객터미널 활용계획 수립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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