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1 16:54

함부르크수드, 두번째 6천TEU급 컨선 亞-남미 운항

함부르크수드는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한 59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을 리오데자네이로호로 이름 지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선박은 지난 3월 리오데플라타호 이후 동급 시리즈 6척 중 2번째 인도되는 선박이다.

5900TEU급 컨테이너선은 함부르크수드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이 선박은 12일 인도돼 아시아-남미동안 항로에서 5500TEU급 선박을 대체해 운항하다 가을께 유럽-남미항로 전배될 예정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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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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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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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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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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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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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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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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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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