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2 14:40

국제해사포럼서 허베이스피리트호 배상 논의

국제 규모의 해사포럼에서 허베이스피리트호 피해보상문제가 심도있게 다뤄진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27~28일 이틀간 인천 하얏트리젠시 호텔 3층 볼룸에서 열리는 제2회 서울국제해사포럼에서 허베이스피리트호의 피해보상업무를 주요 안건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엔 김춘선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을 비롯해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IOPC Fund) 윌렘 오스터빈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기름유출피해에 따른 피해보상과 국가적인 대응에 대해 논의한다.

포럼은 또 프랑스와 일본, 필리핀에서 각각 발생했던 에리카호 및 나호드카호, 솔라1호의 유류오염 실태와 피해보상 사례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서울국제해사포럼은 지난해 창설됐으며 제1회 행사에선 난파물제거협약을 주제로 세계석학들의 활발한 토의가 진행된 바 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