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1 11:25

머스크라인, 유럽/중동 ME3서비스 점진적 업그레이드

6월 7일 6500TEU급 선박 첫 출항
머스크라인은 유럽/중동간 ME3서비스의 위클리 운항을 위해 단계적으로 보다 규모가 큰 대형 선박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케줄을 개선하기 위해 운항속도를 감속하고 임시적으로 대형선을 투입할 계획이다.

오는 6월 7일 Algeciras항에서 첫 6500TEU급 Maersk Kensington호가 출항하게 된다. 현 5,500TEU급 선박들은 모두 6500TEU급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임시적으로 투입되는 선박으로 Tangiers, 모로코항을 추가로 기항할 수 있게 됐을 뿐아니라 스케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외신 CI온라인]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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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AV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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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ogether 09/02 10/02 HMM
    Seaspan Beyond 09/03 10/02 HMM
    One Ibis 09/03 10/06 HMM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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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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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 BUSAN PORT 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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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juro Chief 09/03 09/16 Kyowa Korea Maritime
    Pacific Islander II 09/10 10/01 Kyowa Korea Maritime
    Pacific Islander II 09/10 10/01 Hyopwoon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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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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