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3 11:47

태영상선, 창립 53주년 맞아

지난 2일 본사서 창립기념식 가져

태영상선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지난2일 소공동 한진빌딩 6층 본사에서 박영안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우수선박, 장기근속자 및 모범사원에 대한 포상과 박영안 사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저녁엔 창립기념 행사로 서소문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중인 “활 쏘는 헤라클레스 거장 부르델전”관람이 이어졌다.

박영안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인가 하는 딜레마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신사고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줄 아는 지혜를 발휘하자”며, “53년의 나이에 걸맞는 명실상부한 중견기업으로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노력과 수고”를 당부했다.

1955년 우리나라 해운기업으로는 세 번째로 설립된 태영상선은, 한일 벌크정기선 서비스를 시작으로 포스코 철강수송 전용선 서비스, 근해항로 컨테이너서비스 등으로 점차 그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