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바다의 리더 양성”...해양대 수석졸업자 등 42명 선발
5일간 울산서 오리엔테이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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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원 한진해운 사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 째>과 2007년 초임 해기사들과의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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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한국 해양대와 목포 해양대 수석 졸업 1명씩등 총 42명의 2007년 초임 해기사를 선발, 울산에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입사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초임 해기사들은 3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선박에 배치되어 수출입 현장의 최일선에서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해양대를 수석 졸업한 양희정양은 “글로벌 일류 선사에 입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받아 회사의 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해운인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일 사령장을 수여한 박정원 사장은 “선진해운 강국의 미래 리더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을 가슴에 새겨달라.”고 말하며, “특히, 고객을 감동시키는 고품질 해상 운송서비스를 창출함은 물론 선박의 안전운항과 개인의 건강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진해운은 매년 신임 해기사를 선발 선박의 기본이해 및 외국선원 이해등의 다양하고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해운 강국의 주역들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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