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7 11:40
하주밀집지역 이전으로 서비스강화 기대
흥아해운(회장 이윤재)이 지난 사업본부체계로의 조직개편에 따라 컨테이너영업본부를 이전한다.
흥아해운은 모든 컨테이너업무파트를 대부분의 하주 및 해운업체가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는 중구 소공동 해운센터빌딩 신관 16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3일부터 B/L, D/O(화물인도지시서)발행 등 모든 대고객서비스 창구를 컨테이너 영업본부 사무실(강북사무소)로 같이 이전하게 됐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이번 영업파트 이전으로 하주들과 밀착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만족경영’이란 경영방침에 걸맞는 서비스를 더욱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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