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3 09:32

RIVER PLATE, 극동-남미 東岸 10월부터 ‘GRR’

TEU당 150달러, FEU당 300달러 회복



남미 동안 항로에 10월 1일부터 기본운임회복(General Rate Restoration)이 이루어진다.
아시아/남미 동안 운항선사 협의체인 RIVER PLATE은 남미 동안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운임회복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B/L 기준 10월 1일부터 TEU(20피트컨테이너)당 150달러, FEU(40피트컨테이너)당 300달러의 기본운임 회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LCL화물에 대해서는 Revenue ton당 8달러를 적용한다. 회원사 관계자는 “하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2001년 이후 남미 동안에서 채산성 악화로 심한 압박을 받고 있는 회원사들의 수익증진을 위해 단행된 조치”라고 밝혔다. 한편 RIVER PLATE 포럼은 CMA-CGM, Evergreen, COSCO, Hamburg Sud/Kien Hung, Maersk Sealand, MOL, NYK, P&O Nedlloyd, CSAV, Safmarine 등 10개 선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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