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2 14:53
한국복합운송협회(회장 송정섭)는 사스로 연기됐던 올해 일본항만시찰을 10월경에 실시한다.
이번 항만시찰은 부산-후쿠오카-나가사키-구마모토-벳부-후쿠오카-부산의 여정으로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교통편은 부산항에서 고려훼리의 카멜리아호를 이용해 하카다에 도착, 버스로 일본내륙을 시찰한 뒤 부관훼리로 다시 부산항으로 돌아오게 된다.
참가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733-8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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