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8 18:23

濠 콴타스 항공, 3개부문 분할 추진

(서울=연합뉴스) 오스트레일리아의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가 향후 2년에 걸쳐 10억호주달러(미화 6억6천만 달러 상당)의 비용 절감을 위해 3개부문으로 분할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구조조정안을 발표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콴타스측은 운항, 서비스와 엔지니어링, 그리고 화물 운송 등 부대 사업을 담당하는 3개의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인데 자회사들은 각각의 예산과 수익목표아래 독립 운영될 계획이다.
져프 딕슨 콴타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회사의 전부문이 개선돼, 직원들의 고용 보호 및 완벽한 직무 수행과 더불어, 무엇보다도 고객들에게 보다 낳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불황, 테러, 이라크 전 및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 여파로타격을 받아 전체인력의 10% 감원과 신규 항공기 도입 연기 등의 조치를 취했던 콴타스는 올 한해 순이익이 지난해 4억2천800만 호주달러에서 3억5천만호주 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