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0 17:25
(서울=연합뉴스) STX조선은 8일 진해 조선소에서 지난 2000년 12월 스위스 유로시에니카(Euroceanica CTGM S.A.)로부터 수주한 4만5천800DWT급 석유제품운반선(PC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유로 송’(EURO SONG)호로 이름 붙여진 이 선박은 길이 183m, 폭 32.2m, 높이 19.1m에 최대 속도 14.5노트로 운항할 수 있으며 유로시에니카사가 STX조선에 발주한 4척중 마지막 선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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