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0 17:25
(사)한국물류협회는 20일 2시부터 마포구 협회 세미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서병륜 물류협회 회장은 올해는 전쟁과 경기침체 등 비관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물류컨설팅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선진물류를 도입하는 등 협회에서도 물류업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내비췄다.
작년 한해 협회의 활동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장이 된 이번 총회에서 전형웅 토로스물류 사장, 박대용 CJ GLS 사장, 김홍규 (주)아신 사장은 부회장으로, 최동천 SLI 사장, 조선철 한국암웨이 전무이사, 박동석 (주)아세테크 사장은 이사로 선출됐다.
총회에서 발표된 구체적인 올 물류협회의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다.
□ 2003년도 사업계획
운영목표
한국물류협회 Brand Image의 성장
e-Logistics 환경조성과 IT Infra 기반구축
미래수종사업에 대한 기반구성과 수익모델의 구축
환경친화형 로지스틱스와 동북아 물류중심지화를 위한 정책개발
주요업무
협회 위상제고 및 기능강화
회원서비스 강화 및 대정부 정책개발과 건의
정부위임 업무수행
물류전문인력 양성 및 능력개발프로그램 운영
물류전문컨설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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