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1 17:01

인도ㆍ싱가포르행 항공편 `늘어난다'

(서울=연합뉴스) 인도와 싱가포르행 항공편이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인도와의 항공회담에서 확보한 운수권(Traffic Right) 가운데 서울-뭄바이 주 1회는 대한항공에, 서울-뉴델리 주 1회는 아시아나항공에 각각 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뭄바이와 서울-뉴델리 여객노선이 각각 주 3회로 늘어난다.
건교부는 또 싱가포르와의 항공회담에서 확보한 여객 또는 화물노선 주 3회는 아시아나항공에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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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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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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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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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6/20 06/30 Heung-A
    Kmtc Surabaya 06/21 07/03 KMTC
    Sawasdee Deneb 06/22 07/01 H.S. Line
  • BUSAN BIL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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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erse 07/02 08/15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8/18 Evergreen
    Ever Vista 07/09 08/22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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