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7 15:40
연안해운, 설 특별수송기간 중 승객 작년보다 11,709명 증가
한국해운조합은 2003년 설 연휴 기간을 맞이해 지난달 30부터 이번 달 3일까지 5일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운조합에 따르면 이번 설연휴 수송실적은 여객선 120척이 3,279회 운항해 수송인원은 계획대비 99%, 전년동기대비 106%로 전년보다 11,709명 증가한 214,929명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송기간 중에는 승선권 전산매표 실시로 인터넷을 통한 승선권 구입이 가능했고 해상기상이 양호하여 전선박이 정상운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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