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9 09:23

대한항공, 올 상반기 짭짤한 장사했다

대한항공은 올 상반기 매출 2조9천147억원, 영업이익 1천23억원, 순이익 1천953억원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작년 동기대비 7% 늘어났고 영업이익과 경상이익, 순이익도 각각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것이다.
경영수지 개선은 여객 및 화물 등 전부문의 영업호조와 수익성 위주의 노선운영에 따른 것이라고 대한항공측은 설명했다.
또 항공기 현대화에 따른 비용감소와 원화강세, 유가 및 이자율의 안정등 영업외 환경도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여객과 화물의 수송이 각각 지난해 동기대비 4%와 15% 증가했으며 유가 안정세에 따른 비용감소 금액이 1천105억원, 환이익은 2천27억원에 달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하반기에도 여객의 경우 7~8월 성수기 및 원화강세에 따른 한국발 여행객의 잠재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 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관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