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5 09:41

IMF, `미국경제 전망 불투명'

(서울=연합뉴스) 국기헌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은 "美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경기회복이 더 확실해질 때 까지 이자율을 올리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한 것으로 교도(共同)통신이 25일 미 재무부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IMF는 미국경제에 대한 심사결과에서 "미국경제의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한 감이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IMF는 미국경제의 전망에 대해 "대체로 양호"하다고 평가하면서도 기업의 수익이나 설비투자의 향후 동향에 따라 경기가 감속될지 모른다는 우려를 내비쳤다.

FRB는 25, 26일 양일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현행대로 유지키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IMF는 "필요한 정책대응이 늦어지면 나중에 큰 폭의 정책변경이 필요해질 것"이라고 지적, 이자율 인상 시기를 너무 미루는데 대한 우려도 동시에 내비쳤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