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2 10:10

신문용지 등 16개 품목 관세 인하

(서울=연합뉴스) 김종수기자 = 재정경제부는 21일 방콕협정 회원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신문용지 등 16개 품목의 수입관세를 7월1일부터 대폭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관세가 인하되는 품목은 중국,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라오스 등 5개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신문용지, 겹붙인 종이와 판지, 레이어지와 라오스산 커피부산물, 커피대용물, 합판, 창문 등이다.

이중 신문용지의 경우 관세율이 4.3%에서 2.7%로, 라오스산 합판은 10%에서 5.3%로 낮아진다.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개발도상국간 무역자유화를 위해 발효된 방콕협정의 회원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총 256개 품목에 대해 관세율을 평균 30% 낮춰 적용하고 있다.

방콕협정은 내년 1월 완결을 목표로 현재 특혜대상 품목과 세율확대를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