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4 10:11
세계 유수선사인 일본 K-Line의 한국총대리점사인 동우해운이 21세기 글로벌시대에 부응하고 제 2창업의 정신으로 사명(社名)을 (주)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로 바뀝니다.
한국 국제해운대리점업계 발전을 위해 선도역할을 해 온 동우해운은 오는 5월 1일부로 회사명을 (주)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영문:“K"LINE(KOREA)LTD.]로 바꿔 "K"LINE의 한국 총대리점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며 보다 양질의 대 하주 서비스에 임하게 됩니다.
동사는 지난해 8월 종로구 내수동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이번에 회사명을 변경하는 것을 계기로 “제 2의 창업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 고객과 함께하는 21세기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김명호 사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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