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15:36

고려해운·HMM·태웅로직스등 해운물류업계 축구대회 개막

4월9일~11월1일 리그 진행…선화주 간 교류·친목 도모


국내 주요 선사와 물류기업이 참여하는 축구 리그가 지난 4월9일 막을 올렸다. 해운·물류업계 종사자들이 축구를 매개로 친목을 다지고 선화주 간 교류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물류리그’에는 고려해운, SM그룹, HMM, LX판토스, 태웅로직스, 현대글로비스 등 6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4월9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되며, 10월 말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폐회식은 11월1일 토요일 오전에 열린다.

대회는 풀리그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규 리그 종료 후 순위 결정전과 결승전을 거쳐, 폐회식 경기를 포함한 종합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경기는 평일 오후 6~9시 사이에 팀 간 협의로 진행되며, 경기 후에는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해 교류의 장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대회 관계자는 “축구를 사랑하는 업계 구성원들이 한데 모여 유대감을 다지고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7/01 07/25 Wan hai
    Wan Hai 325 07/03 07/30 Interasia Lines Korea
    Kmtc Dammam 07/03 08/04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6/28 07/16 ESL
    Interasia Horizon 06/30 07/15 FARMKO GLS
    Interasia Horizon 06/30 07/20 SOL
  • BUSAN PANJ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17 Wan hai
    Wan Hai 371 06/28 07/17 Wan hai
    Wan Hai 325 07/03 07/24 Wan hai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6/25 08/09 Chun Jee
    Kmtc Dammam 07/03 08/07 KWANHAE SHIPPING
    Esl Ningbo 07/07 08/11 KWANHAE SHIPPING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6/26 07/09 Wan hai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Zhong Gu Ying Kou 06/27 07/1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