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6 10:40

그린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3년 연속 1위

차별화된 서비스로 카셰어링 업계 선도
카셰어링 그린카(대표 김좌일)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한 '2017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의 카셰어링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측정한 지표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고 각 브랜드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파악해 이를 지수화한 것이다.

평가 기준은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이며, 1만명이 넘는 조사 대상자들이 일대일 개별면접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및 신뢰도, 만족도, 이용가능성 등에 대해 평가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가 선정된다. 그린카는 2015년, 2016년도에 이어 국내 카셰어링 업체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아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2011년 카셰어링 서비스를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그린카는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로 업계를 선도해왔다.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BLE비콘을 활용한 ‘스마트웰컴’ 서비스를 도입한데 이어 네이버(NAVER)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객들이 그린카 차량 안에서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 뮤직, 검색, 뉴스 등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rtainment)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연내 O2O(Online to Offline)플랫폼의 대표주자인 카셰어링 서비스를 한층 발전시킨 ‘커넥티드 카셰어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그린카는 고객 참여형 카셰어링인 ‘캠퍼스카’ 런칭으로 사용자간의 참여를 유도하는 P2P형 카셰어링을 통해 카셰어링 에티켓 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약 300여 대의 친환경 차량을 보유, 서비스하며 고객의 전기차 경험 확대로 카셰어링 선도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그린카 김좌일 대표는 "그린카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카셰어링 부문 3년 연속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카셰어링 브랜드로 인정받아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고객 분들에게 즐겁고 스마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셰어링 그린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