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10:33

日 고치항, 항로확대로 ‘컨’ 처리량 11%↑

국제피더항로 취항 등이 화물 증가로 이어져
일본 고치항이 항로 유치 확대에 힘 입어 지난해 컨테이너 처리량이 급증했다.

고치현에 따르면 2016년(2016년 1~12월) 고치항의 컨테이너 취급 개수는 2015년 실적을 11% 웃도는 1만2864TEU로 과거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 가을 고베항과 연결된 국제 피더항로가 취항하는 등 항로망의 증가가 화물 증가로 이어졌다.
 
적재 컨테이너 개수는 수출이 14% 증가한 3186TEU, 수입이 17% 성장한 5904TEU로 모두 개선됐다.

이 항에는 지금까지 한일항로가 주 2편 취항했으나, 이 중 1편이 2015년 말에 중국까지 연장됐다. 지난해 10월 고베에 접속하는 국제 피더 항로가 취항했다. 이러한 항로 확충 및 관민에 따른 포토세일즈 활동 등에 따라, 과거 최고의 컨테이너 취급 개수를 기록했다.
 
고치현은 “고치신항의 편의성이 향상되면서 화물 증가가 더욱 기대된다”며 “포토세일즈의 강화를 통해 현산품의 수출 확대 및 현 산업의 진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