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8 19:29

현대중공업, 연간 수주목표 94억弗로 하향조정

누계 수주액 62억弗···전년 대비 52.4% 급감
일감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올 초에 제시했던 수주 목표치를 하향 조정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초 발표했던 수주 전망치를 조정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정정공시를 통해 올 초 수주목표로 제시한 195억달러를 94억9500만달러로 낮췄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의 올해 누계 수주량은 61억6800만달러로 전년 129억6100만달러 대비 52.4% 급감했다. 10월 말까지 31.6%에 그쳤던 목표 달성률은 이번 전망치 수정을 통해 65%로 올라갔다.

현대중공업은 조선과 해양, 플랜트를 중심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줄었다. 조선은 15억6800만달러로 71.2%, 해양은 2억2200만달러로 79.2%, 플랜트는 3억1000만달러로 75.5%로 전년 대비 각각 급감한 실적을 내놨다. 이밖에 엔진기계도 전년 대비 49.2% 감소한 9억11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누계 매출(1~10월)은 16조4178억원으로 전년 20조4495억원 대비 19.7% 감소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Emden 08/12 09/05 MAERSK LINE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