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2 18:21

日 지난해 ‘컨’ 처리량 2116만TEU···전년比 3%↓

2009년 이래 첫 마이너스
최근 일본 국토교통성은 전국 항만의 2015년(1~12월) 컨테이너 취급량이 전년 대비 3% 감소한 2116만TEU였다고 밝혔다.

2009년 이래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무역 컨테이너는 4% 감소한 1728만TEU였다. 중국과의 교역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무역 컨테이너는 수출이 864만TEU, 수입이 865만TEU로 모두 4% 감소했다.

항별로는 국제 컨테이너 전략항만인 게이힌항(도쿄, 요코하마, 가와사키)은 총 컨테이너 취급량이 4% 감소한 752만TEU로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6%, 무역 컨테이너만 보면 4% 감소한 674만TEU로 39%였다. 한신항(오사카, 고베)은 총 컨테이너가 3% 감소한 493만TEU로 23%, 무역 컨테이너는 3% 감소한 409만TEU로 24%를 기록하면서 전년 수준과 같은 점유율이었다.

무역 컨테이너 취급량은 도쿄와 요코하마, 나고야, 고베, 오사카 순이었다. 고베가 오사카를 웃돌아 4위에 올랐다. 최근 몇 년 동안, 2위 요코하마와 3위 나고야의 차이가 줄어들고 있었으나, 4만7000TEU로 근소하게 차이가 벌어졌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