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2 14:26

日 관내항만, 작년 국제 ‘컨’ 취급량 소폭 늘어

65만3000TEU 처리해 2% 증가
일본 관내 항만의 작년 국제 컨테이너 취급량이 소폭 증가했다.

주고쿠지방정비국에 따르면 일본의 11개 관내 항만은 전년 대비 2% 증가해 65만2700TEU를 기록했다.

대상 항만은 사카이, 하마다, 미즈시마, 히로시마, 후쿠야마, 구레, 오타케, 도쿠시마구다마쓰, 이와쿠니, 미타 지리나카노세키, 우베의 추고쿠 5현(돗토리, 시마네, 오카야마, 히로시마, 야마구치) 이상 11항이다.

11개 관내 항만의 무역컨테이너 취급량은 0.6% 줄어 49만8000TEU로 다소 감소했지만 국제 피더 컨테이너가 9% 증가했다. 15만4700TEU를 기록했다.

취급량이 가장 많은 히로시마항은 2% 감소해 22만1500TEU를 기록했다. 주고쿠항의 금속제품 및 기타 일용품의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미즈시마항은 2% 증가해 15만5800TEU를 보였다. 주고쿠항을 대상으로 한 비철금속이 증가한 까닭이다.

증가율이 가장 컸던 항만은 오타케항으로 2.5배 늘었다. 합성수지를 비롯한 수지류가 증가해 성장세에 반영됐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