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1 18:06

예선업협동조합 외국 문화 체험 행사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동)은 조합원사 임직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외국 문화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일행은 행사 기간동안 싱가포르 일대와 인도네시아 바탐섬을 탐방하고 싱가포르항만청(PSA)을 방문하는 등 동남아시아 지역 해운항만 현장을 체험했다.

예선업협동조합은 소속 임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해외 항만 시찰 및 문화탐방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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