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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라이언스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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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역내항로에 눈독 들이는 원양선사들
2014-06-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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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역내항로가 원양항로의 극심한 부진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원양선사들에게 활로로 부상하고 있다. 값싼 용선선박과 중국-동남아시아항로의 규모의 경제 실현 등이 이유다. 지역 선사들은 서비스 제휴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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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항로증심 16m로 최종확정
2014-06-23 14:02
- 인천 신항 진입항로 수심 증심이 16m로 최종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타당성 재조사 결과, 증심 준설(2200㎥)에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약 1816억원으로 북미와 유럽지역의 신규항로 개설에 따른 물동량 창출로 인해 발생하는 편익(환적화물 유치 효과, 내륙운송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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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성수기 진입, 소석률 ‘꽉꽉’채워
2014-06-13 16:43
- 북미항로는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대부분의 선사들이 소석률(선복 대비 화물 적재율) 100%를 보이고 있다.
한 선사 관계자는 “중국발 수출물량이 꾸준히 늘고 있고,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7월에도 소석률은 타이트하게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출물량이 늘어나는 배경에는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물동량이 자연스럽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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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네트워크, 유럽 승인 받아
2014-06-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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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MSC, CMA CGM으로 이뤄진 P3 네트워크가 유럽에서 승인을 받았다.
지난 4일, P3 네트워크 참여선사 CMA CGM은 올 가을 개시 예정인 P3네트워크가 EC(유럽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출범 시 아시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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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북미노선에서 제휴 강화
2014-06-03 10:38
- CKYHE 얼라이언스가 북미항로와 대서양항로 제휴를 위한 협의를 시작한다.
국적선사 한진해운을 비롯해 코스코컨테이너라인, 케이라인, 양밍해운, 에버그린으로 구성된 CKYHE 얼라이언스는 미국 연방해사위원회(FMC)에 신고를 마친 후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승인을 받으면 북미 항로와 대서양 항로에서의 서비스 협력 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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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적선박 예선운영, ‘사용자 위주’로 바뀌어야"
2014-05-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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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쉬핑가제트 및 해운물류 언론에서 보고 싶으신, 혹은 다뤘으면 하는 기사는?
환경문제입니다. 이미 여러 글로벌 해운사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으며, 국제 해운물류 컨퍼런스에서도 환경문제가 중요 아젠다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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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한 '원가 계산'이 필요한 때"
2014-05-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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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쉬핑가제트 및 해운물류 언론에서 보고 싶으신, 혹은 다뤘으면 하는 기사는?
해운의 역사, 선박의 종류와 구조, B/L(선화증권)의 종류 등 선적업무에 도움이 될 일반 해운 지식. 해운업과 관련된 법률 상식의 시리즈 혹은 이슈가 되고 있는 4대 보험과 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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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2014-05-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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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쉬핑가제트 및 해운물류 언론에서 보고 싶으신, 혹은 다뤘으면 하는 기사는?
전세계 무역의 70% 이상의 물동량을 처리하며 세계 경제의 움직임과 변화에 생생하게 반응하는 곳이 바로 해운 물류입니다.
요즘 해운 물류시장은 국제 경기의 부침과 함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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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기획취재/ 상반기 해운물류조선시장 심층 진단
2014-05-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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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적선사들의 경영 성적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1분기 영업보고서를 집계한 결과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등 양대 국적선사들은 적자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한 반면 주요 중소·중견선사들은 대부분 흑자 성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법정관리에 들어간 팬오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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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네트워크, 최대 장벽은 ‘중국’
2014-05-26 16:24
- 올 가을로 출범을 연기한 P3 네트워크의 최대 장벽은 중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 머스크라인의 1만8000TEU급 신조선(트리플 E)의 요코하마항 기념 기항에 맞춰 머스크라인 스테판 슐러 CCO(최고 영업 책임자)가 일본을 방문했다.
머스크라인은 여객선 점유율 2위인 MSC와 3위인 CMA-CGM이 ...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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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Tokyo |
03/09 |
03/31 |
T.S. Line Ltd |
| Asl Qingdao |
03/11 |
03/26 |
KPS Shipping |
| Sea Oriental |
03/15 |
03/21 |
Sea-Tr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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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Hakata |
03/04 |
03/25 |
T.S. Line Ltd |
| Interasia Tactic |
03/06 |
03/20 |
Wan hai |
| Interasia Tactic |
03/06 |
03/21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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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Proto |
03/05 |
03/10 |
Pan Con |
| Pegasus Proto |
03/05 |
03/10 |
Dongjin |
| Pegasus Proto |
03/05 |
03/11 |
H.S.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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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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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03/07 |
04/01 |
ESL |
| Pancon Glory |
03/11 |
04/16 |
ESL |
| Pegasus Unix |
03/14 |
04/27 |
ES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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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ota Gaya |
03/14 |
04/12 |
Interasia Lines Korea |
| Nyk Isabel |
03/16 |
04/14 |
PIL Korea |
| Interasia Engage |
03/16 |
04/18 |
KB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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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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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