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16:24

에어프랑스-KLM 마틴에어카고, 암스테르담-인천 화물기 신규 취항

3월30일부터 B747-400F 주 3회 운항

 
에어프랑스-KLM 마틴에어 카고가 2026년 하계 시즌부터 보잉 B747-400 화물 전용기를 암스테르담-인천 노선에 신규 투입한다.
 
이 신규 노선은 다음달 30일부터 주 3회 운항되며, 홍콩을 포함한 순환 스케줄로 운영된다. 기존 주 5회였던 홍콩행 화물 전용기 운항은 주 6회로 증편된다.
 
에어프랑스-KLM 측은 글로벌 항공화물 수요 증가와 함께 한국이 물류·제조 거점으로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여객기 하부 화물칸과 별도로 운영되는 전용 메인덱 수송 역량을 확보함에 따라 유럽과 동북아시아 간 고부가가치·긴급·특수 화물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 노선은 암스테르담 허브를 통해 에어프랑스, KLM, 델타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되며, 주요 시장으로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피에르-올리비에 방데 에어프랑스-KLM 마틴에어카고 부사장은 “유럽과 한국을 잇는 경제 회랑은 전 세계 핵심 시장 중 하나”라며 “이번 신규 화물기 서비스로 동북아시아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향상된 운송 안정성과 유연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암스테르담-인천 노선에는 B747-300ERF와 B747-400BCF 화물 전용기가 투입된다. 이 기종은 의약품, 신선식품, 온도 민감 화물, 고중량·대형 화물, 고부가가치 전자제품 등 다양한 특수 화물 운송을 지원한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Hochiminh 03/01 03/10 Sinokor
    Pancon Bridge 03/01 03/11 Pan Con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