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5 11:39

하파그로이드, 3분기 순익 375% 성장

매출액 두자릿수↑…4분기는 하락 전망

하파그로이드가 운임 상승에 힘입어 3분기 두 자릿수의 성장가도를 달렸다.

하파로이드는 3분기에 매출액 17억 6500달러를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15% 성장했다고 밝혔다. 평균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 기준으로 전년대비 8% 오른 1647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전년대비 56% 증가한 1억6410만유로, 영업이익(EBIT)은 작년 3분기 3670만유로에서 2배 이상 상승한 8660만유로를 각각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1년 전 960만유로에서 올해 4560만유로로 5배 가까이(375%) 확대됐다.

3분기 수송물동량은 128만1000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4만TEU에 견줘 4.4% 감소했다.

하파그로이드는 좋지 못한 경제전망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나 불황인 시점에서 3분기의 운임을 추가 인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아쉬움을 밝혔다.

한편 4분기는 유동성제약과 소비자 수요가 위축되고 유로존 채무위기의 영향을 받아 운항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떨어져 매출액이 하락할 것이라 전망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