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1 08:01

다음-해운조합, 해상교통 정보제공 협약체결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해운조합과 해상교통 정보제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회사는 국내 해상교통 정보와 전국 섬의 장소 정보 및 승선, 운항, 예매 정보 등을 표준화해 이용자들이 해양여행 관련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다음은 20일부터 `포항-울릉도 노선`, `완도-제주도 노선` 등 18개 주요 섬의 여객선 예매 서비스와 여행정보 제공을 시작한다. 사용자들은 다음 검색창에 `여객선정보`를 검색해 예매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음은 앞으로 한국해운조합이 제공하는 다양한 해양여행 정보를 통합검색, 지도, 길 찾기 등 다음의 핵심 서비스와 연계해 더 편리한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해운조합은 전국의 각 선사 및 터미널 등과 연계해 관련 정보의 최신성과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자체 운영 중인 `가보고 싶은 섬(http://island.haewoon.co.kr)`의 승선예매 시스템 정보도 다음에 제공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