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1 08:01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해운조합과 해상교통 정보제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회사는 국내 해상교통 정보와 전국 섬의 장소 정보 및 승선, 운항, 예매 정보 등을 표준화해 이용자들이 해양여행 관련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다음은 20일부터 `포항-울릉도 노선`, `완도-제주도 노선` 등 18개 주요 섬의 여객선 예매 서비스와 여행정보 제공을 시작한다. 사용자들은 다음 검색창에 `여객선정보`를 검색해 예매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음은 앞으로 한국해운조합이 제공하는 다양한 해양여행 정보를 통합검색, 지도, 길 찾기 등 다음의 핵심 서비스와 연계해 더 편리한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해운조합은 전국의 각 선사 및 터미널 등과 연계해 관련 정보의 최신성과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자체 운영 중인 `가보고 싶은 섬(http://island.haewoon.co.kr)`의 승선예매 시스템 정보도 다음에 제공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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