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8 11:44

제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12일 개막

제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꿈을 안고 남해로! 바다를 품고 세계로”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와 송정솔바람해변에서 열린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남해군이 주관하는 이번 전국해양스포츠제전엔 요트 비치발리볼,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핀수영, 카누 등 5개의 정식종목과 바다수영,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등 3개의 번외종목에 5천여명의 참가선수들이 시·도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는 등 여름바다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정식·번외종목 외에 바다사랑 오행시 짓기, 바다엽서 그리기 등의 문화행사와 바나나보트 등 19종의 해상체험과 페이스페인팅, 사진촬영 등 4종의 육상체험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바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레저스포츠의 대중화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해양부 주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요트, 윈드서핑, 스킨스쿠버 등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가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