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23 12:32

[ 북미수출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세 ]

지난 2월 북미수출컨테이너 물동량은 1월에 비해 미미한 감소세를 보였다.
엔저현상에다 1월과 2월이 전통적으로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할 때 물동량의
큰 변화는 예상보다 심한 편은 아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한달동안 우리나라에서 북미지역으로 나간 수
출 컨테이너물동량은 모두 3만3천1백41TEU를 기록했다. 1월에는 3만3천1백5
3TEU를 기록했었다.
2월중 선사별 수송실적을 보면 한진해운은 7천7백8TEU로 23.26%의 점유율을
기록, 가장 많은 물량을 실어날랐다. 현대상선은 6천30TEU로 18.19%의 점
유율을, 조양상선은 2천7백44TEU를 기록해 8.2%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