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15:24

BPA,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 운영사로 부산시체육회 선정

8월24일 재개장 예정


부산항만공사(BPA)는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의 위탁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산광역시체육회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시체육회는 수영장을 비롯한 체육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비영리 법인으로, BPA와 우선협상을 거쳐 8월1일 최종 위탁운영사로 선정될 예정이다.

BPA는 새로운 운영사업자 선정과 함께 시설 안전점검과 개보수를 진행한다. 사물함과 타일을 교체하고 시설 전반을 정비한다. 또한 수영장 운영시간을 기존 9~18시에서 6~21시로 확대한다. BPA는 운영사 협상과 시설 정비 등 3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8월24일 시설을 재개장할 계획이다.

시설은 7월 말까지 기존 위탁운영사가 운영한다. 이후 8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정기 시설 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8월24일부터 신규 운영사가 운영을 시작한다.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은 지난해 이용객이 7만명을 넘어선 해양레저시설이다. BPA는 북항재개발 활성화와 시민들의 여가 증진 및 해양레저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민간 시설보다 낮은 이용요금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BPA 송상근 사장은 “북항마리나 아쿠아시설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시설”이라며 “역량과 공공성을 겸비한 위탁운영사와 협업해 안전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