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18:01

현대삼호重, “선진적 노사문화 정착위해 더욱 노력합시다”

13일 오전 ‘2010 단체교섭 조인식’ 성공적으로 진행돼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단체교섭 조인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13일 오전 ‘2010 단체교섭 조인식’을 갖고 향후 선진적인 노사문화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노사 양측은 하기 휴가 직전인 지난달 29일 4년 연속 무분규로 교섭을 타결지은 바 있다.

노사 간의 교섭은 △기본급 7만 320원 인상 △격려금 150%+250만원, 성과금 380% 지급 △우리사주 매입 지원 등에 합의하며 이뤄졌다.<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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