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7 06:01

사무실이전/ 케이월드라인

주식회사 케이월드라인이 사세 확장과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2일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전화번호와 팩스번호는 기존의 대표 전화번호인 02-2165-8589와 대표 팩스번호인 02-2165-8585를 한시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주소 : (우) 150-103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3가 13번지 이노플렉스 903호
▲전화 : 02-6675-0505~8
▲팩스 : 02-6675-0509,0510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