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7 15:43

인천항만공사, 성과주의 예산 구축 워크숍 실시

인천항만공사, 성과주의 예산 구축 워크숍 실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2010년도부터 시행될 인천항만공사의 성과주의 예산체계 도입을 위한 워크숍을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흥시소재 대교HRD센터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워크숍에 참석한 인원은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28명으로, 삼일회계법인 김철희 이사가 워크숍을 주관하였다. 또한, 워크숍의 주요목적은 △중장기 경영전략체계 및 성과주의 예산에 대한 설명 △중장기 경영전략 현황 공유 및 의견 수렴 △신규 세부실행과제, 사업목표 및 핵심성과지표(KPI) 도출을 위함이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인천항만공사 4대 전략목표와 8대 전략과제에 따른 세부과제, 추진과제 및 성과목표가 도출되며, 이후 금년도 12월까지 2010년부터 2015년까지의 중장기 경영전략이 확정된다.

인천항만공사 구자윤 경영본부장이 일정 내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2010년부터 시작하는 성과주의 예산제도를 포함하여 인천항만공사의 경영효율화를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편, 인천항만공사 구자윤 경영본부장은 “인천항만공사가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경영전략의 뼈대가 만들어지는 중요한 워크숍”이라며, “내년도 성과주의 예산제도의 도입으로 진정한 경영효율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