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09 17:30

[ 현형 운임신고제도 항로안정에 도움안돼 ]

운임신고제 개선대책서 의견 모아

선주협회는 지난 6월 3일 협회 회의실에서 운임신고제도 개선대책회의를 갖
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현행 운임신고제도의 경우 당초 기
본취지와는 달리 신고운임 준수기능 등이 상실돼 사실상 유명무실한 실정이
며 항로안정에도 도움이 안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시장원리에 따라 업계
스스로 운임 등을 결정돼 질 수 있도록 동제도의 폐지를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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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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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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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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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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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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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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