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7 14:30

中 진출기업 원가 대폭 상승

제품가격 반영 제대로 못해
한국무역협회는 최근 중국의 경영여건 악화 영향 및 진출기업 대응현황 파악을 위해 중국진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현장 방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최근 원부자재 가격상승, 신노동법 시행, 위앤화 평가절상, 환경규제 강화 등 중국의 기업경영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중국 진출 기업들의 제품원가가 큰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반 경영여건 악화로 인한 총 원가상승률에 대해 응답업체의 40.9%가 ‘21~30% 상승했다’고 응답했으며 ‘31% 이상 상승했다’는 응답도 9.1%에 달했다. 원가상승으로 인한 체감고통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의 경영여건 악화에 대해 진출기업들은 ▲긴축경영 ▲제품가격 인상 ▲신제품 개발 및 기술·설비도입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원가상승분을 제품에 반영하는 비율은 턱없이 낮았다.

조사대상의 46.4%가 원가상승분의 6~10%만 제품가격에 반영한다고 답했으며 16% 이상을 반영한다고 응답한 업체는 12.2%에 불과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