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8 16:36

현대삼호重, 16년만에 첫 무분규 임단협 합의

현대삼호중공업은 1992년 목포공장 가동 이후 처음으로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무분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17일 열린 15차 협상에서 기본급 9만원 인상, 성과금ㆍ통상임금 330%, 노사화합 격려금 통상임금 기준 200%, 생산성 향상 격려금 통상임금 100% 지급 등에 잠정합의했다.

잠정합의안은 18일 조합원 총회에서 가결되면 현대삼호중공업은 16년만에 처음으로 분규없이 임금교섭을 마무리 짓게 된다.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는 18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5시께 결과가 발표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Wan Hai 308 08/16 09/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Hochiminh Voyager 08/13 09/03 Sino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