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7 10:15

Fesco, 부산항-사할린 콤스크 잇는 새로운 서비스 선보여

Fesco(Far Eastern Sea Shipping Company)가 사할린과 한국을 연결하는 새로운 컨테이너 루트를 내달 6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외신 전했다.

이 서비스는 부산항과 콤스크(Kholmsk)항을 연결해 유럽, 미서안과 아시아의 환적화물, 수출.수입화물을 취급할 예정이다.

Fesco는 이 서비스에 컨테이너를 운반할 수 있게 개조된 다목적선인 Pioner Slavyanki호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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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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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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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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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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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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