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17:58

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점검

컨 터미널 1-1단계 운영 및 1-2단계 건설현장 안전 확인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이 2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신항을 찾아 1-1단계 컨테이너부두 운영 현황과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등 주요 시장을 연결하는 수도권 대표 컨테이너 항만이다. 1-1단계 6개 선석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24만TEU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했다.

현재 물동량 증가와 선박 대형화에 대응해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총사업비 1조2171억원을 투입해 4000TEU급 3개 선석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완공 시 연간 138만TEU의 하역능력을 갖춘다. 2028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남 차관은 터미널 운영현장에서 선박 입출항과 하역작업, 컨테이너 반출입 등 항만 운영 상황을 살핀 뒤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남재헌 차관은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거점”이라며 “안정적인 항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 예방수칙도 현장에서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