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25 17:16

[ 辛장관, 항운노조대표와 간담회 가져 ]

◇辛相佑 해양수산부장관은 지난 3일 전국 항운노연맹 오문환 위원장과 지
방위원장등 14명을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면서 그동안 항만에서 노·사
안정이 계속 유지되고 부산·인천항에서 부두운영회사제가 성공적으로 시
행될 수 있도록 협조한 항운노조측에 감사를 표시했다.
특히 최근 노동법 개정과 관련해서 항만파업에 불참, 수순노동운동의 당위
성을 주창한 용단을 높이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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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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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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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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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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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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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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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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